자기가 하고싶은 토목

등록일 2002.11.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자기가 하고 싶은일@
@근무하고 싶은곳@
@옛날토목@
@현재토목@
@옛날토목과 현재토목 차이점@
@기타사항@

본문내용

@자기가 하고 싶은일@
저는 해양공학쪽의 건설회사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항만 및 해안공학 관련의 기술자는 시민의 해양 레크레이션을 위한 휴식 및 레져용 친수공간의 건설도 염두에 둡니다.
방파제는 재해방지 목적이외에도 시민의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입니다.
바다에 관련된 산업시설로서 어항이나 양식장들을 설계하고 조성하는 기술은 수산토목의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현대는 해양과 해안의 이용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므로,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해양공학이 토목공학의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습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곳이거나 인간이 자연의 적정요소를 제어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곳에는 어디에나 토목기술자의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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