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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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가 정전과 영녕전의 두 개의 다른 제사 영역으로 나뉘게 된 것은 세종조 대로 정전의 태실이 모두 차게 되자 중국의 별묘제를 본받아 영녕전이라는 별묘를 짓고 여기에 태조 이전의 추존왕 4대의 신위를 옮겨놓았다고 한다. 그 이후로는 정전과 영녕전 자체를 늘리게 되었다. 복잡한 규칙에 의해 정전과 영녕전에 신위가 잘 분류되어 모셔졌다. 정전에는 최근의 왕과 공덕이 높은 왕들을 모시므로 우리가 주로 잘 알고 있는 '태정태세문단세~'로 시작되는 왕들 대부분이 모셔져 있고, 영녕전에는 추존왕과 단명한 왕, 보위에 오르지 못하고 죽은 세자 등의 신위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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