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유전자변형식품)의 정의와 기사

등록일 2002.11.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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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문화일보] 2002-08-23 08면 1059자
美유전자변형 곡물 원조논란

[동아일보] 2002-08-21 (정보통신/과학) 뉴스 21면 40판 742자
유전자 변형작물이 '슈퍼잡초'만들어…생태계 위협 가능성

[경향신문] 2002-08-13 (특집) 기획.연재 11면 45판 4058자
유전자 변형작물 유해 논란속 확산 가속

[국민일보] 2002-08-02 (국제/외신) 뉴스 09면 07판 979자
“유전자변형곡물은 안받아”…짐바브웨, 美식량원조 거부 논란

결론

본문내용

[문화일보] 2002-08-23 08면 1059자
美유전자변형 곡물 원조논란
남부 아프리카 가뭄지역에 대한 미국의 유전자 변형(GM) 옥수수 원조를 둘러싸고 미국과 아프리카가 벌이는 신경전에 유엔과 유럽연합(EU), 국제자연보호연합(IUCN)까지 가세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쟁은 10년만의 가뭄으로 1300만명이 굶주리고 있는 남부 아프리카 6개국에 미국이 GM옥수수를 원조하면서 시작됐다. 원조 대상국의 절반에 해당하는 짐바브웨와 모잠비크, 잠비아 3개국이 GM 곡물의 검증되지 않은 안전성을 이유로 수령을 거부한 것이다.
이들은 특히 미국의 원조를 받아들일 경우 자국의 농부들이 GM종자를 파종, 생태계가 파괴될 뿐 아니라 향후 유럽시장에 대한 곡물 수출에도 치명타를 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미국 국무부는 21일 성명에서 “수백만의 미국인들도 7년 이상이나 똑같 GM식품을 먹었으나 인간에게 위험하다는 어떤 과학적인 증거도 발견치 못했다”며 “GM에 대한 우려 때문에 수백만의 주민들을 아사 위기로 몰고 있다”고 비난했다. 유엔 산하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과 세계보건기구(WHO)도 “원조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향후 6개월안에 30만명이 숨질 것”이라며 미국의 입장을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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