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예소설

등록일 2002.11.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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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소설.. 흔히들 나오는 사랑이야기..이렇게 생각하고 영화를 봤다. 차태현과 이은주 그리고 손예진이라는 호화스런 캐스팅, 즉 연기력이 있는 배우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하이틴 스타들을 기용한 영화구나.. 영화 개봉전 다른 영화를 보러 갔을 때 언제나 나왔던 예고편과 여러 가지 행사를 통해 보여진 마케팅 전략으로 흥행을 위주로 하는 지극히 상업적인 영화인줄 알았다. 그러나 영화관에 들어가서 첫 장면이 시작되자 내 머리는 한 대 얻어맞은 듯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방망이 몇 개와 칼 몇 자루 들고 나오는 조폭 코메디같은 저질 쓰레기 영화가 난무하는 요즘 한국영화계에서 이렇게 순수한 느낌의 영화를 본게 정말 오랜만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요즘 들어서는 한국영화가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다지만 실상 알아보면 한국영화의 주류는 아직도 멍청하게 앉아서 웃고만 있는 그런 어이없는 코메디..즉 저질영화,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져 이야기하고 있는 장면들.. 개연성이 결여 된 주제로 일관하는 겉만 블록버스터 영화.. 이런 영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 한국 영화의 현실 같다. 그 중에 이렇게 가슴 따듯하게 마음을 적시는 이런 영화가 나오다니. 솔직히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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