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영양학] 운동과 수분손실

등록일 2002.11.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를 쓸때 기초 자료가 부족하여 많이 품을 팔아서 쓴 것입니다. 고생좀 했습니다.

목차

1. 운동과 수분 손실
2. 탈수
1) 탈수에 타른 증상
2) 탈수에 따른 악순환
3. 수분 권장량
4. 운동시의 수분섭취
1) 운동전 수분섭취
2) 운동중 수분섭취
3) 운동후 수분섭취
4) 수분섭취 요령
5. 탈수에 관한 잘못된 속설
1) 행군 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반드시 낙오한다.
2) 운동이 끝나자 마자 차가운 물을 마시면 위에 구멍이 뚫린다.
3) 물은 목이 마르기전에 마시지 않는다.
4) 더운 날 운동시에는 소금을 먹어야한

본문내용

우리 몸의 60%이상이 수분이다. 우리는 숨으로, 땀으로, 소변으로 수분을 잃는다. 지방은 거의 일 주일을 뛸 수 있는 양이 있지만, 수분은 불과 한두 시간에 우리가 행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정도를 잃을 수도 있다.
운동 중 수분 손실의 90%가량이 땀으로 그 나머지 대부분은 숨을 통해서이다. 달릴 때 평균적으로 땀을 흘리는 비율은 시간당 1-1.5리터이다. 순순한 물 1리터의 무게가 1Kg이므로 달리기에서 한 시간에 몸무게 1-1.5Kg이 준다. 더 빨리 달리거나 더운 날에는 그보다 더 빠른 속도로 수분을 잃는다.
만약 운동 강도가 70%가 넘어가면 수분섭취 요령을 지켜도 섭취한 수분이 위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게 되기 때문에 위가 출렁거리기 쉽게 된다. 그럴 때는 좀 더 섭취하는 수분의 양을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보통 운동을 할 때는 가능하면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에 위가 출렁거리거나 속이 쓰리지 않고, 옆구리가 아프지 않다면 위의 양보다 더 마실 수 있는 사람은 더 마시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한 시간 정도 할 경우에는 차이가 없지만, 한 시간 넘게 운동을 할 경우에는 섭취하는 수분의 양이 본인이 느끼는 피로도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참고 자료

스포츠 영양학-체육과학 연구원
www.maniaclubk.com
www.runner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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