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재료와 관련된 한국사

등록일 2002.11.0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역사에서 재료의 역할
청동기의 등장
청동기에서 철기로의 전환
삼국시대의 찬란한 금공예
세라믹의 대표-도자기의 역사
해방이후 우리나라를 이끈 섬유산업
세계적인 최고의 반도체 산업
철기시대의 다음은?
참고문헌

본문내용

역사에서 재료의 역할
역사를 논하는데 있어서 재료는 비단 그것만을 논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시대를 구분함에 있어 널리 이용되는 방법중의 하나인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로의 구분은 바로 당시 널리 이용되었던 '재료'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 아닌가? 이에 재료공학도로서 이번 과제에 큰 어드벤티지를 얻은 기분이었다. 하지만 막상 주제를 생각해보니 한국사에서 재료의 역사를 생각한다는 것은 너무 추상적이었다. 그래서 좀 더 구체적으로 재료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한국사와 관련된 사항들에 대해 조사해보기로 했다.

청동기의 등장
인류의 야금술은 고대에 이미 그 대부분이 완성되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정도로 기술적인 면에서 현재와 크게 뒤지지 않았다. 구리는 금에 이어 인류가 두 번째로 사용하기 시작한 금속으로, 처음에는 자연적으로 얻어진 구리를 두드려 펴서 핀이나 송곳 같은 작고 간단한 장신구나 도구를 만들었으나, 광석에서 금속을 봅아 정제하거나 합금을 만드는 제련법과 녹인 금속을 거푸집에 부어 물건을 만드는 주조법 등의 제조 방법과 기술 수단 즉 야금술이 개발되면서 이 새로운 기술 혁명과 함께 새로운 세계가 열리게 되었다. 이 야금술을 주도한 것이 바로 구리와 주석의 합금인 청동의 제작이다.

참고 자료

이종호, '세계 최고의 우리 문화 유산'
이건무, '청동기 문화'
두산 대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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