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 당태종과 정관의 치

등록일 2002.11.0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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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태종(이세민)이 제위에 오른 627년부터 649년에 이르는 24년 동안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군사 등 다방면에 위대한 발전이 있었기 때문에 국가는 황금 시대를 맞았다. 후대 역사가들은 그의 치세를 '정관의 치세(貞觀之治)'라고 칭송했다. 《정관정요》에서는 그 당시 사회상을 다음과 같이 서술했다.
"관리들은 대부분 스스로 청렴한 생활을 하고 근신했다. 왕공이나 후비, 공주의 집안, 세력 있는 가문이나 간사한 무리를 통제했다. 이들은 모두 국법의 위력을 두려워하여 자신들의 행적을 가리고 감히 일반 백성들을 침범하거나 억누르지 못했다. 상인이나 여행객이 벽지에서 투숙하더라도 강도를 만나지 않았고, 천하가 다스려졌기 때문에 항상 감옥은 텅텅 비었다. 말과 소는 산과 들에서 방목하고, 외출할 때는 몇 개월씩 문을 걸어 닫지 않았다.

참고 자료

서연달·오호곤·조극요(중국사연구회 역),《중국통사》, 청년사, 1989.
미야자키 이치사다(임중혁·박선희 공역),《중국중세사》, 신서원, 1996.
오긍(김원중 번역),《정관정요》, 홍익출판사, 1998.
이춘식,《중국사서설》, 교보문고, 1991.
동아출판사백과사전부,《동아세계대백과사전》, 동아출판사,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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