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정신분석

등록일 2002.11.0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인간의 심리 상태가 반영되어 나타난다는 꿈.
그러한 꿈들을 어느 누구가 연구하고자 하였겠는가? 이 책의 저자 프로이트는 의사, 정신의학자,철학자, 사회비평가였으며 동시에 심리학자이기도 했다. 그는 처음에는 의학도로 출발해 동물학과 화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였다. 그러나 1876년 프로이트는 그의 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쓰면서 부터 심리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청년시절에 나는 오로지 자연의 수수께끼에 답하고자 철학적 지식만을 갈망했다. 그러나 이제 나는 의학으로부터 심리학으로 넘어감으로써 이러한 갈망을 충족시키고 있다. 저 멀리서 나를 손짓해 부르는 목표는 심리학이다." 그리고 그후 약40년 동안 프로이트는 심리학자로 활동했다.
프로이트는 히스테리가 생식기와 관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런 생각은 프로이트가 정신분석의 커다란 근간인 범성욕설(pan-sexualism)을 주창하는 계기가 되었다.프로이트는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남성에게도 히스테리가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일대 파란을 일으켰고,이 주장 때문에 많은 학자들로부터 조롱을 당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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