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활동] 농촌활동 체험기

등록일 2002.11.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농촌 활동을 갔다와서 그간의 경험과 함께 느낀 점 그곳의 상황과 현대 농촌의 현실을 분석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농촌활동이라는 것을 다녀왔다. 친가 외가 다 지방이어서 우리가 갔던 농촌의 분위기는 그리 많이 어색하지는 않았다. 동문회땜에 하루 늦게 간 것이 정말 아쉬웠다. 처음부터 같이 호흡을 맞춰보지도 못해서 미안하고 아쉬웠다. 첫날에 갔을때는 오후여서 고추딴 것을 속아내고 박스담는 일을 도왔다. 첫날에는 중간부터 일했기 때문에 그리 힘들지 않았다. 아저씨께서 주신 옥수수는 맛있었다 다들 고단해 보여지만 얼굴은 웃고 있었다. 첫날을 무사히 마치고 레지던트 선생님과 인사와 대장인 혜진 누나와 차량반 동언형과 태흥형과의 인사등을 하고 간단한 담소를 나눈후 술 몇 잔 마시고 잠이 들었다. 잠을 어느정도 자서 첫날에 새벽에 일어나는건 어렵지 않았지만 평소에 일찍일어나기 힘들어했던 나에게 새벽에 일어나는건 어색했다. 수요일에는 깻잎 속아내는 것과 잡풀 속아내기 등을 했다 이날은 정말 먹을 복 터진 날이었다. 처음부터 복숭아를 잔뜩먹었다. 형준이형이 깍아주신 복숭아 계속 먹었는데 이게 새참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인심좋으신 아주머니께서는 국수를 한소쿠리 담아오셨고 거기다 밥까지 주셨다. 평소에 국수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국수를 먹고 밥이 남아서 조금 무리에서 밥까지 다 먹었다. 그리고 조금 일하다 점심때가 되었다. 아주머니께서는 30인분 밥솥에다 밥을 해오셨고 나는 긴장했다. 큰 그릇에다 밥을 우선 한 공기 먹었다. 그런데 두 번째 공기 먹을 때는 정말 힘들었다. 먹다가 한 입만 더 먹으면 넘어올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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