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테니스의 역사와 4대그랜드 슬램대회

등록일 2002.11.0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테니스의 역사
2.4대 그랜드슬램대회
*윔블던 대회 (Wimbledon Open)
*호주오픈 (Australian Open)
*프랑스오픈 (French Open)
*US오픈 (US Open)

본문내용

테니스 경기의 원류를 추적하기란 쉬운 작업이 아니다. 구구한 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대 이집트와 페르시아에서 이와 비슷한 경기를 했으며 그리스와 로마에서도 즐겼다는 것으로 보아 이미 11세기경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프랑스와 영국에서는 주로 왕후 귀족과 사원의 승려들에 의해서 행해지고 있던 볼 게임의 일종으로 손바닥으로 공을 치는 "라 뽐므(La Paum)"란 게임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 것이 정설이며 이 경기의 발생 당시부터 오늘날까지 일관된 경기 방식은 볼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볼을 치는 경기라는 것이다.
또한 12세기초부터 16세기까지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했던 이 경기는 12세기 프랑스 수도원에서 고안되었다고 하며 "쥬 드 폼므(Jew de Paume)"이라고 불렀다. "폼므"란 프랑스어로 손바닥을 말하며 이것이 13세기 경 프랑스 귀족과 성직자들 사이에서 "쥬 드 폼므"라는 손바닥 게임으로 발전했다. "쥬 드 폼므"는 털이나 천을 채워 둥글게 만든 공을 맨손이나 장갑을 끼고 손바닥으로 때리던 경기로써, 코트의 중앙에 만든 경계 벽을 넘어서 반대쪽 3방향의 벽 어디에든지 손바닥으로 공을 쳐 넣으면 상대방은 이 공을 직접 또는 한 번 바운드 된 공을 손바닥으로 다시 쳐서 넘기는 경기였다. 이러한 "쥬 드 폼므" 경기가 테니스라고 불리게 된 것은 볼을 치라고 하는 "테네(tennez)"라고 하는 발음에서 1360년경 영국인들이 자기나라에 테니스라고 하는 명칭으로 조어하여 소개할 때부터라고 한다.
"쥬 드 폼므"는 손바닥으로 볼을 되 받아치는 경기이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너무 손이 아파 장갑을 끼고 경기를 하던 중 손 대신에 다른 타구 도구를 찾게 되었으며 15세기 후반에 라켓을 고안하여 16세기경에는 라켓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 경기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는 스포츠로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1596년 파리의 인구 30만 명에 코트는 250개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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