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뇌사반대의견

등록일 2002.11.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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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1) 뇌사반대이유
2) 법조계와 의료계 입장차이
3) 종교계의 입장
4) 일본의 예

3. 결론

본문내용

뇌사를 사망으로 인정하는 견해에 의하면 생명은 유기적 통일체이며 이 유기적 통일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을 뇌가 담당하므로, 만일 뇌가 죽으면 유기적 통일도 상실되며 더 이상 소생이 불가능하므로, 즉 뇌사는 소생한계점이기 때문에 결국은 인간의 사망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 생명관에 의하면 뇌기능의 불가역적 소실에 의한 '소생한계점(Point Of no return)'으로서의 뇌사를 당장 사망으로 인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뇌가 가진 통합기능이 불가역적으로 상실되어 있을지라도 개개의 장기나 기관이 다소나마 살아 있는 한 아직 살아 있다고 보는 견해가 생명에 대한 사회의 일반적 인식이며 '죽었다'고는 판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소생한계점은 단지 사망의 한속성에 불과하며 소생 한계점만에 의하여 생사의 한계를 결정하기에는 곤란하다. 그러므로 소생한계점이 곧 사망이라고 할 수 없다.
또 아직은 우리 사회적으로 뇌사판정의 불확실성, 의사에 대한 불신, 유동적인 사망시기에 의한 불안정한 법률분쟁, 사생관, 종교관 등에서 수많은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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