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봉순이 언니

등록일 2002.11.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후감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MBC의 "느낌표"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나 스스로 많은 것을 느꼈다. 내가 22년을 살아오면서 몇 권의 책을 읽어 왔는가? 에 질문을 내 자신에게 묻게 되었다. 초등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나는 남들만큼은 읽었다고 자부했었는데 입시전쟁에 뛰어들면서 나와 책을 멀어지기 시작했다. 책이라곤 교과서 밖에 몰랐던 내가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서점을 찾게 되었고 내 자신과 약속하게 되었다. (TV매체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내 몸소 느낀 한 예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 "봉순이 언니"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 이 책들을 읽어감에 따라 나는 책들을 통해 뭔가를 얻어간다는 느낌이 들었다. 뭐랄까..책들을 다 읽었다는 성취감과 각각의 책들마다의 따뜻함이 나에게 전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하여튼 이런 느낌들이었다. 나는 이 세권의 책중에 여성소설이라고 하기에는 그 강도가 약하고 그렇다고 해서 여성소설이 아니라고 하기에도 무리가 있는 "봉순이 언니" 소설을 독후감 쓰기로 했다. 봉순이 언니는 짱이를 엄마 대신 살뜰히 보살피던 식모다. 짱이의 집은 아버지가 미국에 유학을 가 있던 차라 그렇게 부유하지 않았다. 어머니가 가게를 하여 짱이와 언니, 오빠를 먹이고 가르치고 있었다. 짱이의 어린 시절은 대체로 봉순이 언니와 함께였다. 봉순이 언니의 삶은 그녀가 어렸을 적부터 평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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