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BMW의 자존심 마케팅

등록일 2002.11.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성공한 사람들을 위한 차
여성·장년층도 주요 고객

본문내용

‘성공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타는 차’ ‘성공을 향해 질주하는 사람들이 가장 타고 싶어하는 차’ 고급차의 대명사 BMW를 두고 하는 말들이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국민소득이 높고 낮음을 떠나 BMW를 평가하는 이 말은 공통적으로 통한다. .
벤츠와 더불어 ‘게르만의 자존심’으로 통하는 BMW가 한국시장에서 쾌속 질주하고 있다. 7월 말까지 BMW는 한국에서 2천6백89대가 팔려 수입차 시장 점유율 31%를 차지하면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포드(6백21대)·GM(2백1대) 등 자동차왕국 미국의 자존심을 뭉개버린 것은 물론 다임러크라이슬러(8백33대)마저 큰 차이로 제치고 수입차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요즘 BMW를 신청하면 모델에 따라 3개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주문이 밀려 독일 본사에서 제작해 들여오는 데 그만큼 시간이 걸린다.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RV(4륜구동)차 X5시리즈도 국내에서 30여명이나 대기하고 있다. 이 차는 가격이 1억원을 호가하는데도 7월까지 1백60여대가 팔렸다.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올 연말까지 4천3백대의 BMW를 팔아 3천억원의 매상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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