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금강경

등록일 2002.11.02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法會因由分第一 (이 경을 설하는 인연)
善現啓請分第二 (수보리가 부처님께 가르침을 청함)
大乘正宗分第三 (대승불교의 가르침)
妙行無住分第四 (묘행은 모든 상에 머물러 집착이 없음)
如理實見分第五 (진여와 실상이 같은 진리임을 여실히 봄)
正信希有分第六 (이 경의 뜻이 깊고 넓어 후세에 믿을 사람이 드묾)
無得無說分第七(여래의 가르침은 본래가 공하여 얻을 것도 설할 것도 없음)
依法出生分第八 (모든 부처나 가르침이 이 경에서 나옴)
一相無相分第九 (성문사과에 수행하고 만족하는 상이 없음)
莊嚴淨土分第十 (머무름 없는 마음으로 정토를 이룸)
無爲福勝分第十一 (재보시보다 법보시의 복덕이 나음)
尊重正敎分第十二 (금강경의 바른 가르침을 존중함)
如法受持分第十三 (법은 명상(名相)이 아님을 알고 수지)
離相寂滅分第十四 (모든 상을 떠나야 적멸에 듦)
持經功德分第十五 (이 경을 소중히 여기고 독송하면 무한한 공덕이 있음)
能淨業障分第十六 (이 경을 가짐으로 해서 업장을 맑게 함)
究竟無我分第十七 (결국은 무아(無我)에 있음)
一體同觀分第十八 (중생과 부처가 일체가 되어 같은 생각을 함)
法界通化分第十九 (법계는 널리 통해 중생을 교화함)
離色離相分第二十 (일체의 색과 상을 떠나 근본을 찾아야 함)
非說所說分第二十一 (법을 설한 것은 설한 것이 없음)
無法可得分第二十二 (법은 가히 얻을 것이 없음)
淨心行善分第二十三 (사상(四相)을 버리고 마음을 맑게 하여 선법(善法)을 행함)
福智無比分第二十四 (이 경을 갖는 복과 지혜는 비할 데가 없음)
化無所化分第二十五 (부처와 중생은 둘이 아니므로 교화할 자도 교화받을 자도 없음)
法身非相分第二十六 (법신은 32상이 아님)
無斷無滅分第二十七 (법에는 단(斷)과 멸(滅)이 없음)
不受不貪分第二十八 (보살은 복덕을 받으려는 생각도 그것을 탐착하는 마음도 없음)
威儀寂靜分第二十九 (부처님의 행위는 적정해 오고 감이 없음)
一合理相分第三十 (진실로 있는 세계는 일합상인데 이 일합상은 가히 설할 수 없음)
知見不生分第三十一 (사상(四相) 등의 지견과 법상을 내지 말라)
應化非眞分第三十二 (응신, 화신은 진여법신이 아님)

본문내용

法會因由分第一 (이 경을 설하는 인연)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실 때였다. 그 곳에는 덕이 높고 훌륭한 1천2백5십인의 비구 스님들도 한 자리에 모여 있었다. 부처님께서 공양하실 때가 이르러 가사를 입고 바루를 들고 사위성 안으로 들어 가셨다. 집집마다 차례대로 걸식을 하신 후, 다시 기수급고독원으로 돌아와 공양을 마치셨다. 그리고 의발(衣鉢)을 거두시고 발을 씻으신 다음 자리를 펴고 앉으셨다.

善現啓請分第二 (수보리가 부처님께 가르침을 청함)

그 때 장로 수보리(須菩提)가 대중들 가운데서 일어나 바른쪽 어깨를 걷고, 무릎을 땅에 꿇어 예로써 부처님께 합장 공경한 후 이렇게 여쭈었다. "희유하십니다. 부처님이시여! 부처님께서는 모든 보살들을 항상 살펴 잊지 않으시고, 깨달음을 얻어라 부촉(付囑)하십니다. 부처님이시여! 선남자나 선여인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겠다는 마음을 일으킨 이는 그 마음을 어떻게 머무르게 하며, 또 어떻게 다스려 항복을 받아야 합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착하도다, 수보리여! 네 말과 같이 여래(如來)는 모든 보살들을 항상 살펴 잊지 않고, 그들이 깨달음을 얻도록 부촉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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