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국의 꽃과 문화

등록일 2002.11.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개나리에 대해서 느낀점을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학기에 한국의 꽃과 문화라는 수업을 들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이번 봄은 그동안 무심코 지나치던 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다른 때는 눈에 보이지도 않던 꽃이 요즘 들어서는 왜 그리도 잘 보이는지 여기저기 참 많이 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동산이나 들판이 아닌 도로변의 길가에 샛노랗고 빨간 꽃들은 사람들의 기분을 매우 기분 좋게 해주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붉은 색의 진달래는 학교 가는 발걸음에 활기와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다..또한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꽃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은 개나리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한다. 서론이 너무 길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개나리에 대해서 쓸려고 하는 이유는 요즘 들어 개나리가 다르게 보이기 때문이다../서론
개나리는 봄의 대명사이다. 내 나름대로 봄을 색깔로 표현하자면 노란색이 떠오르는데 그 이미지는 개나리랑 직결된다..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그래서 개나리를 봄을 대표하는 꽃이라 그러는 것 같다..그러나 나는 개나리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다..가지를 치지 않으면 아무렇게나 막 뻗어나가 지저분하고 여기저기 자라서 어디에서든지 볼 수 있는 그 흔함 때문에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한번은 전에 살던 집 울타리에 개나리나무를 심은 적이 있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봄에만 피는줄 알았던 개나리가 가을에 노란 꽃봉오리로 피어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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