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해서..

등록일 2002.11.02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스포츠
★북한의 가정생활
★북한청소년의 학교생활
★일반주민들의 여가생활
★주생활 실태
1. 주택의 부족
2. 3대의 단칸방 동숙
3. 난방 등 연료부족과 단전·단수
4. 생존을 위한 주택 매각
5. 부유층과 간부들의 자기 집 짓기 붐
6. 입주권의 음성적 매매와 비리
★식생활 실태
1. 식량배급의 중단
2. 식량난으로 인한 소녀 등의 인신매매 성행
3. 북한군인과 꽃제비들의 식량 약탈
4. 국영상점의 휴업과 장마당의 활성화
5. 산나물 등의 채집 강요
★의생활 실태
1. 의류배급의 신분상 차별
2. 내의류 부족
3. 신발의 종류와 공급 부족
4. 의류와 신발의 암거래
5. 빨래 도적의 성행
★북한인구 현황
★경제정책 및 기조

본문내용

★북한청소년의 학교생활
북한에서는 엄격한 조직이 모든 생활의 기초를 이루고 있으므로 청소년들의 활동들도 조직화·집단화되어 있다. 성별, 연령, 사회계층, 지역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청소년들의 하루생활은 일반적으로 당에서 하달된 지시에 따라 이루어진다. 인민학교와 고등중학교의 수업은 오전 8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대개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집을 떠난다. 도시에서 학교가 먼 학생들은 버스로 통학을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걸어서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학교로 걸어간다. 학생들은 동네의 일정한 장소에 모여서 인원확인과 복장검사를 한 후에 함께 등교한다. 개인행동을 했을 때는 상급생이나 담임교원에게 벌을 받는다. 학급장이나 학생조직장의 지휘로 인민학교와 고등중학교 학생들은 줄을 서서 합창을 하면서 학교로 간다. 학교정문에 도착하면 소년단이나 사로청위원회 간부들로 구성된 규찰대가 공부할 준비상태, 머리와 복장검사, 특히 김일성뺏지 착용여부에 대한 검열을 한다. 모임장소에 모이지 않고 혼자서 학교에 온 학생은 규찰대에게 벌을 받느라고 학교 정문에 서 있게 된다.학교의 일과는 아침모임시간에서 시작된다. 전교 학생들이 학급별로 줄을 서서 하루에 5리씩 '배움의 천리길' 달리기를 한다. 달릴 때는 두 패로 나누어져, '배움의 길', '천리길'이라는 함성을 번갈아 지르면서 학교운동장까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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