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학] 강화도 장화리 갯벌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침부터 누군가에 의해 잠이 깬다. “오늘 강화도 간다고 하지 않았어? 지금 몇 시인데....” 정신이 퍼덕 든다. 늦었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짐을 챙기고 집을 나선다. 바람까지 불며 날씨가 너무 좋게 느껴진다. 학교에 느지막하게 도착해 강화도행 버스에 올라 작은 의자에 몸을 맡긴 채 커튼사이로 보이는 창밖을 보며 상념에 잠긴다. ‘오늘같이 날씨 좋은 주말에 이런데나 쫓아가고....이런...’ 교수님은 물론이고, 같이 따라가는 조교 님에게까지도 원망이 느껴진다. 어느덧 강화도 장화리 교육원에 도착. 바로 옷을 갈아입고 갯벌로 향한다. 저 멀리 바닷물이 반짝이는 모습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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