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 감상문-희망의 코러스

등록일 2002.11.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저번학기 합창수업 레포트로 제출한거구요
이거랑 다른 감상 레포트랑 해서 학점은 A0나왔어요
많은 도움 되길 바래요

목차

1. L.v.Beethoven의 Choral Fantasie
2. L.v.Beethoven의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Choral>
3. R. Vaughan Willams의 Dona Nobis Pacem

본문내용

피아노만 연주하다가 첼로와 더블베이스가 행진곡풍으로 나오며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같이 나왔다. 관객 중 뇌성질환이 있는 장애인이 있었는데 계속 소리를 질러대서 분위기가 어수선해져 소란스러워 곡에 집중할 수 없었다. 몇 명의 관객이 그 사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간 후에야 연주에 다시 집중할 수 있었다. 플롯이 피아노와 호흡을 맞춘 후 클라리넷이 피아노와 연주하고 이어 모든 악기가 나왔고 피아노는 5도 펼침화음을 왼손으로 치며 반주의 역할을 담당했다. 그리고 피아노가 멜로디를 연주하면 오케스트라가 받아 똑같이 연주하는 형식이었는데,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잘 맞지않아 박자가 엇갈리기도 했다. 첼로와 더블베이스가 받쳐주며 피아노가 계속해서 연주하고 피아노는 오른손이 트릴로만 계속 연주하며 관악기가 하나씩 나와 모든 악기가 행진곡풍으로 곡을 이어나갔다. 이 부분에서는 관악기가 멜로디를 연주하였고 현악기는 박자만 맞춰주었다. 현악기와 관악기가 번갈아 연주하다가 피아노가 분산화음을 연주한 후 여성3중창이 노래하고 이어 남성3중창이 나오며 여성과 남성이 번갈아 노래했고 같은 노래를 합창단이 불렀다. 계속 그런식으로 반복하며 곡의 스케일이 커졌고 테너와 소프라노 솔리스트가 돌림노래 형식으로 부른 후 같은 멜로디를 다시 합창이 불렀다. 합창이 크게 외치며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번갈아 연주하며 곡이 끝났다. 처음의 소란 때문에 어수선했지만 피아니스트의 테크닉이 돋보였고 남성적인 힘이 느껴지는 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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