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SK텔레콤 광고캠페인 사례분석-'붉은악마'를 이용한 앰부시 마케팅

등록일 2002.11.01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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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앰부시(ambush)는 ‘매복’을 뜻하는 말로, 교묘히 규제를 피해 가는 마케팅기법이다. 대개 행사중계방송의 텔레비전 광고를 구입하거나 공식스폰서인 것처럼 속이기 위해 개별 선수나 팀의 스폰서가 되는 방법을 사용한다. 규정상 올림픽 마크나 올림픽 단어, 국가대표선수단 등과 같은 용어는 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국제올림픽위원회)나 KOC(Korea Olympic Committee:대한올림픽위원회) 등과 공식후원계약을 맺은 업체들만 사용할 수 있다. 이 같은 규제로 올림픽을 이용하는 이 마케팅의 유형은 광고카피 안에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단’ 등을 의미하는 용어사용을 비롯하여 각종 매체상에서 올림픽이나 대표선수단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기법이 활용된다. 또 다수업체가 함께 국가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공동광고도 이 마케팅의 한 유형이다.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인 축제가 열릴 때마다 기업들은 한바탕 홍역을 치른다. 바로 광고 전쟁이다. 경기장 광고판에서부터 선수들의 유니폼, 심지어 선수들 속옷까지 광고에 이용될 만큼 기업간의 광고 전쟁은 치열하다. 그래서 기업들은 주최측으로부터 월드컵 공식후원사로 선정되기 위해 FIFA(세계축구연맹)에 약 4천 5백만달러(약 5백 70억원)의 후원금을 낸다. 공식후원사로 인정받지 못한 기업들은 월드컵 기간을 포함한 4년동안 광고나 기업활동에 월드컵 명칭을 사용할 수 없기에 변칙 수법인 앰부시 마케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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