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나의 성격분석

등록일 2002.11.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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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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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는 원만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상대방이 푸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이런 성격이다 보니 남들이 조금 친해진다 싶으면 나에게 생각 없이 말을 건낼때가 많습니다. 친구들일 경우는 그냥 웃으면서 넘어나는 편이나 후배나 내가 별로 안 친한 사람이 나에게 그렇게 대하는 경우는 따끔하게 충고를 하는 편입니다. 나는 고집이 있기는 하지만, 고집에 얽매여서 아집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드물고 남에게 쉽게 져 주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사람마다 틀리지만 동기들일 경우나 내 친구들일 경우는 내가 이기는 것보다 차라리 친구가 이기는 것이 낮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동기들에게 맞추는 것이 뒷말이 나오질 않고 일을 쉽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거나 싫증을 잘 느끼고 집중하지 못하며 권태가 빨리 오는 편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일을 끈기 있게 꾸준히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시험 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들어가서 공부를 할 때도 남들이 하는 행동 하나 하나에 귀가 쏠려서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나의 의사를 충분히 밝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하기 싫은 일인데도 말은 못하고 억지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에서 1년 넘게 일을 한 적이 있는데 하기 싫은 일도 남들이 하라고 부추기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해왔습니다. 지금은 하지 않지만 1학년때 임원을 했다는 것 때문에 2학년 1학기 때 정말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맡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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