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세계화는 덧이다

등록일 2002.11.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꼭 읽어 보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매일 아침마다 해가 뜨는 것이야말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기보다는 혜택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설사 내가 새벽을 싫어한다 할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별로 없다. 세계화도 마찬가지다. 세계화는 나 때문에 비롯된 것도 아니고, 내가 중단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부분은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순간 나는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었다. 토머스 프리드만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놀라운 표현력에 찬사를 보냈으며, 세계화에 대한 나의 견해와 입지를 재정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책장을 덮으며 한가지 의문점을 가졌다. "프리드먼이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에게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은 무엇일까?" 라는 것이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각 개인이 이 책을 통해 어떠한 결론을 내리느냐가 전부가 아니라 "세계화"라는 이 시대의 막연한 흐름에 잠깐 멈춰 서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그의 목적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세상에는 두가지 분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하나는 보다 유익한 삶을 꿈꾸며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과 그에 대한 성취감을 즐기는 미래를 중요시하는 현실주의자이며, 다른 하나는 변화를 거부하며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적응하려는 과거에 대한 집착과 집단의 정체성을 매우 중요시하는 민족주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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