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의 분식 회계 사례

등록일 2002.11.0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대우 그룹
김우중 회장
대우의 세계 경영
분식회계
대우의 분식회계
BFC의 실체
분식회계의 수법
대우 분식회계 50조.200억달러 해외비밀관리
discussion

본문내용

대우그룹의 분식회계에는 일반인은 이해하기도, 상상하기도 힘든 갖가지 교묘하고 전문적인 수법이 총 동원됐다.
이른바 `회계조작의 교과서'로 불리는 대우의 분식회계는 그룹의 회계 전문가들과 내로라하는 수십명의 공인회계사들이 만든 합작품. 특히 27조원에 달하는 자본을 부풀린 ㈜대우는 천문학적인 금액만큼이나 기발한 분식회계 기법을 사용, 금감원 직원과 검사들이 분식 여부를 가리는데 애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는 무역.관리부문에서 정상 회계처리돼 있던 부분에 대해 마이너스( -) 전표를 전산입력하는 방법으로 매출원가,외환차손,지급이자 등 수십개의 계정을 자유자재로 과대.과소 계상, 97년 한해동안 이 방법으로만 무려 4조원을 부풀렸다.
국내건설부문에서는 장기미회수나 거래처 부도 등으로 회수가 불확실한 매출채 권을 비용항목인 대손충당금으로 계상하지 않고 회사의 부실 가능성이 적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고의로 누락시켰다.
굴포천 하수처리장 공사, 부산다대포항 배후도로공사, 신문로빌딩 공사 등 2년 동안 국내 330여개 공사에 같은 유형의 수법이 동원됐다.
이같은 방법은 해외건설현장에서도 사용돼 리비아 공사 현장에서는 2천억원 상 당의 공사대금채권에 대해 리비아 재무성과 대금을 감액해주기로 합의했지만 대우는 이를 대손상각비에서 제외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