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인사동거리

등록일 2002.11.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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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인사동 이란곳을 가게되었다. 광주에서도 예술의 거리라고 하여 인사동처럼 꾸며 놓은곳이 있는데 역시 서울은 광주하고는 비교도 할수 없을 만큼 컸다. 처음 거리를 들어설 때 보게된 것은 중국사람이 대나무 잎으로 여러 곤충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었다. 예전에 TV에서 언뜻 보았던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깐 정말 신기했다. 대나무 잎과 가위만 가지고 어떻게 실물과 거의 흡사하게 만들 수 있을까? 저 방법이나 배워서 나중에 여자한테 써먹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정말로 확실한 이벤트인데... 인사동 거리를 지나면서 곳곳에 가게마다 내가 처음 보는 시기한 물건들이 즐비해 있었다. 탈이라고는 안동 하회탈밖에는 몰랐는데 가지각색의 표정이 담겨있는 탈이며 예전에 내가 어렸을 때 먹었던 불량식품,그리고 장남감 또 곧 여름이 여서 그런지 여러 종류의 부채들도 볼수있었다. 특히 내 눈길을 끈 것은 예전에 내가 가지고 놀던 동그란 딱지였다. 이걸보는 순간 예전에 이 딱지 때문에 친구와 다퉜던 기억과 이걸 딸려고 고생했던 모습들이 떠오르면서 순간 웃음이 나왔다. 지금은 공짜로 줘도 쓰레기라고 받지도 않을 것 같은데말이다. 거리를 지나면서 길 중간 중간에는 어릴 때 먹었던 뽑기 그리고 번데기와 호박엿을 파는 사람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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