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역학] 독후감 21C의 새로운 세계관 엔트로피

등록일 2002.11.0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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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날 인류사회에서 기계적 세계관은 종말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세대를 위해서 우리는 엔트로법칙에 순응하는 새로운 세계관을 발전시켜나가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우선 과거 역사에서의 세계관을 살펴봄으로써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관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 시대에는 역사란 지속적인 붕괴의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그리스의 사학자 헤시오드는 이들 시대를 각기 황금 시대, 은 시대, 청동 시대, 영웅시대, 철기 시대라 묘사하였다. 황금 시대는 풍요와 충만의 시대로서 그리스의 절정기이며 최후의 시대는 철기 시대라고 보았다. 철기 시대란 결국 우주는 궁극적인 혼돈 상태로 보는 시기이며, 이 시기에는 다시 신성이 개입하여 원래의 온전한 상태로 돌려놓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역사를 붕괴하는 순환적 과정으로 보는 이러한 개념은 그리스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들도 가장 적은 변화를 겪는 사회를 가장 좋은 사회라고 생각했던 시기이다. 이 시대의 사람들의 세계관에서는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이 발전이라는 개념은 설자리가 없었으며 오히려 성장이란 이와는 반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또 다른 세계관으로는 중세를 통해 유럽을 지배했던 기독교적 세계관이 있다. 기독교적 세계관은 이 세상에서의 삶을 오로지 내세를 위한 준비 단계로만 보았다.

참고 자료

21세기의 새로운 세계관 엔트로피 <저자 제레미 리프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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