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무주반딧불축제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10.3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길가에는 장사꾼이 넘쳐났고 사람들도 많아져있었다. 이제야 축제분위기가 나는듯했다.우리는 우선 반딧불 생태체험장이란 곳에 들어갔다.말그대로 살아있는 반딧불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던 것이다.
생태체험장은 꼭 돔처럼 생겨있었고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았다. 안으로 들어가니 완전 다른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온통 반딧불처럼 반짝였고 여기저기서 반딧불을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어 보였다.우리도 반딧불에 푹 빠져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생태체험장을 내올때는 우리 모두 반딧불 박사가 된 듯했다. 밖은 이미 어두워져있었지만 여러 가지 불빛으로 아까보다 더 빛나고 있었다. 기획의 마지막은 운동장에서 '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일본 영화를 보는 것이었다. 집에서 컴퓨터로 보는 것과는 비교도 되지않을정도로 너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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