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상문

등록일 2002.10.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에 내가 관람한 것은 서울 시향의 제 623회 정기연주회이다. 10월5일 날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었던 이번 음악회를 듣게된 이유는 다른 음악회들 보다 값도 저렴하고 시민문화생활 향상이라는 취지가 좋아 듣게 되었다. 서울시향의 연주회는 처음 이었는데 생각보다 수준이 높다는 것을 보았고 시민의 한사람으로 연주를 듣는데 다소 부담이 있다는 것이 클래식을 자주 접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다. 대중가요나 방송에 나오는 노래만 들어와서인지 클래식을 직접 가서 보고 듣는게 어색했지만 듣고 난 후 다른 음악의 장르를 느꼈다는 것, 그 예전부터 음악이 사람들에 정서적인 삶의 풍부함을 주는다는걸 새삼 다시 한번 일께워 주었다.

공연의 주제는 Beethoven<Violin Romances>과 Mahler<Symphony No.5>이다. 공연시간은 총 90정도 연주되었다. 베토벤은 ‘로망스 제1번 G장조 Op.40’, ‘2번 F장조 Op.50’ 이 연주되었고, 말러는 ‘교향곡 제5번 c#단조’가 연주되었다. 베토벤의 곡과 말러곡을 연주할 때 다르다고 느꼈던 점은, 베토벤은 타악기가 없고 현악기 위주로 구성된 형태에 바이올린 연주자가 나왔고, 말러는 하프까지 다 갖춘 아주 구성이 완벽한 형태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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