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대처 그리고 부적응 행동

등록일 2002.10.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해리장애
신체형 장애 (somatoform disorders)
전환장애(conversion disorder)
건강염려증 (hypochondriasis)

본문내용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시기: 외상 직후에서부터 오랜 기간 후까지 다양하다.
외상 후 3개월 이내에 나타나면 '급성', 외상 후 6개월 이후에 나타나면 '지연된 상태'로 분류.
지연된 상태보다는 급성의 경우가 완전한 회복의 가능성이 더 높다.
특징: 사건을 재경험하는 경향.
원인: 성인 PTSD환자들의 외상경험 이전의 진단으로는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이 가장 흔하였다.
-외상사건에 대한 개인의 노출정도 기간 및 근접성의 정도는 장애의 발달 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인들이다.
심리치료 도움
① 희생자로 하여금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줌
② 억눌러야만 했던 강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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