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학] 여인의 향기

등록일 2002.10.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가 교직 시간에 제출한 리포트에여..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소중한 영화였습니다..여러분들도 영화를 보셨으면 좋겠네여...많은 애용(?)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맹인으로 나오는 알 파치노와 우연히 레스토랑에서 합석하게 된 낯선 여인 가브리엘 앤워가 추는 열정적인 탱고 장면으로 널리 알려진 영화이다. 그들이 추는 탱고는 열정적이며 감동적이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본 이들이라면 이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나에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기도 하다. 이번 과제로 주어진 두 영화 『일급살인』과 『여인의 향기』중 어느 영화를 선택할까 고민하던 중 나는 이 탱고 장면을 기억해 이 영화로 결정해버렸다. 이 영화는 나에게 많은 감동을 준 영화이기도 하다. 인생의 화려한 시절에서 멀어져가며 절망에 그늘에서 마지막을 준비하는 퇴역장교-프랭크와 미래의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시점에서 신의와의 갈등에 서있는 베어드 고교의 고학생-찰리 이 두 사람의 만남은 추수감사절이란 기간동안의 프랭크의 가족이 여행을 계획하고 혼자서 여행을 거부하고 남아있을 프랭크(삼촌)를 돌봐 줄 사람을 찾는 아르바이트에 고학생 찰리가 그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하면서, 마지막 여행을 결심한 프랭크는 자신의 여행에 찰리를 개입시키면서 시작된다. 장교로서 불명예스럽게 시력을 잃고 퇴역하게된 프랭크는 언제나 자신이 군인이었음을 잊지 않는다. 아니 프랭크는 아직도 자신의 삶에서 육군 중령이었다. 처음 프랭크를 소개받던 찰리는 그의 완고하고 괴팍한 모습에 그와는 절대 친해질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을 갖는다. 이는 찰리가 프랭크에게 받은 선입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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