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물] 진시황제

등록일 2002.10.30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처음으로 황제라는 칭호를 쓰다.
2)중앙집권제도의 확립
3)동문-문자의 통일
4)도량형의 통일
5)동궤(同軌)-차륜(車輪) 폭의 통일
6)치도의 건설
7)분서갱유(焚書坑儒)
8)불로장생의 꿈
9)아방궁(阿房宮)과 능묘의 건설
10)만리장성
11)진시황의 죽음
【참고자료】

본문내용

1)처음으로 황제라는 칭호를 쓰다.
시황제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황제라고 칭한 경위에 관해서는 사마천의 『사기』「진시황본기(秦始皇本記)」의 26년(B.C.221)에 보이지만, 당시의 조서에 시황제라는 인물을 알 수 있는 내용이 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가리켜 ‘과인(寡人)이 묘묘()한 몸으로써’라고 말한 대목인데, 이것은 보통 ‘나는 힘도 없는 하찮은 사람입니다’라고 하는 단순히 겸손의 말이어서 각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시황제 자신이 이런 말을 할 때에는 그의 출생과 청소년기의 인간 형성을 아울러 생각하면, 단순한 겸손의 말이 아니라 역사상 어느 누구도 이룩하지 못한 천하 통일이라는 대사업을 해냈다고 하는 득의의 절정감 이면에 있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시황제의 시대, '전국칠웅(戰國七雄;중국 전국시대의 일곱 제후)' 이라고 해서 중국에는 일곱 개의 강국이 있었고, 진(秦)은 그 중의 한 나라였다. 시황제는 나머지 여섯 개 나라를 잇따라 멸망시켰는데 BC 221년에 최후까지 남아 있던 산동(山東) 반도의 제(齊)나라를 멸망시킴으로써 비로소 천하통일을 이룩하였다. 진시황은 태황의 태(泰)를 떼어내고 황(皇)만을 취하고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오제(五帝)에서 제(帝)를 택해서 '황제'로 칭하기로 했던 것이다.

참고 자료

1. 인물로 보는 중국역사1권/立間祥介 外/신원문화사/1994년
2. 패자(覇者)/진순신, 오자키 호츠키/솔출판사/2002년
3. 중국 오천년1/진순신/다락원/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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