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문학] THE TELL-TALE HEART

등록일 2002.10.30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작품을 읽었을 때, 이 강좌를 소개하던 첫날 교수님께서 이번 학기 Poe의 작품 둘을 다룬다고 하면서 교수님께서 덧붙였던 이야기가 생각났었다. 예전에 교수님이 Poe의 작품을 밤 늦게 공부하면서 무엇인가가 다리 아래로 지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평소에 공포 물을 잘 못 보는 나로서는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려고 보고서를 미리 써놔야겠다는 생각으로 밝은 대 낮에 이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작품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무섭다는 생각보다는 오히려 황당하다는 생각이 앞서면서 과연 이것이 공포 물인가라는 의문에 빠지게 했다. 이 작품은 겉으로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속으로 그 이유를 대라고 하면 정말 많은 해석이 나올 수 있는 작품인 것 같다. 이야기 자체에 살인동기라던가 자백을 하게 된 동기나 나오기는 하나 그에 대한 세부 사항은 나타나지 않는다. 다음은 이야기에 나오지 않는 세부 사항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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