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일급살인

등록일 2002.10.3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한장이긴 하지만 제 나름대로 영화를 본후 비판한 것을 쓴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일급살인이라는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죄에 대한 처벌의 무서움보다, 인간이 인간으로 마땅히 받아야하는 처우를 못받고, 공포와 외로움으로 살아가며 비인간적으로 살아가야 했던 비극적인 사실에 대한 안타까움이다. 주인공인 헨리 영은 가난이라는 현실 속에서 5달러를 훔치게 되었다. 그리하여 교도소에 수감되게 되었다. 교도소가 어떤 곳인가?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에게 잘못을 반성케하고 그들에게 재활의 의지를 불어넣어 다시 사회로 환원시키는 역할을 하는 곳이다. 하지만 헨리 영이 들어간 곳은 어떠한 곳인가? 독방 생활을 시키며 지하 감옥에 가두어 둔채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 할 정도의 공포심을 갖게 하였으며 인간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생활여건은 완전히 무시되었던 곳이다. 1년에 30분밖에 빛을 보지 못하게 하였고 운동 또한 시키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했다. 하지만 그것은 두려움과 동시에 사람을 그리워 하는 것이었다. 3년여의 독방 생활이 그 이유였다. 자신을 변호하러온 변호사를 친구로 생각하면서 서서히 자신의 마음을 열어가는 헨리를 보며 가슴이 아파왔다. 물론 교도소 간부들은 헨리 영이 탈출을 시도 했다는 면목으로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 하려고 한다. 만약 그들이 헨리 영 이였다면 그들은 아마도 자살이라는 길을 택했을지도 모른다. 예전 우리 사회에서도 전두환정권시절 사회를 어지럽히는 자들을 삼청교육대라는 곳을 만들어 사회를 어지럽히는 자들을 잡아다가 사회혼란을 줄이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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