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기관)론, 재무분야] 자금순환표 분석

등록일 2002.10.3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수치화된 표의 자료를 전부 그래프화시켜 자료의 비교분석이 용이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두 이 레폿때문에 고생좀 했거든요. 분석을 하긴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했었는데. 그래두 이거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목차

1.자금순환표(money-flow tables)
2.총 실물거래의 측면
3.개인부문
4.기업부문
5.정부부문
6.금융부문
7.해외부문
8.결론

본문내용

자금순환을 분석하기 위해 통화 또는 자금이 어떤 거래형태를 통해 어디로 흘러들어 갔는가를 구체적으로 기록한 통계표를 말하는 것으로 자금순환계정 또는 money-flow 표라고도 한다. 자금순환표는 각 부문에 자금이 얼마나 남고 모자라는가를 알아봄으로써 실물경제의 흐름과 금융활동의 관계를 분석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거래주체를 금융, 정부, 법인, 개인, 해외 등 다섯 가지 부문으로 분류하여 한국은행에서 작성, 매년 발표하고 있다. 국민경제의 순환은 경제부문간 상품의 이동을 나타내는 실물거래와 채권·채무의 변동을 나타내는 금융거래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양자는 서로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국민소득통계나 산업연관표는 실물거래만을, 금융통계는 금융기관이라는 자금 중개인만을 대상으로 기록하기 때문에 경제활동의 어느 한 단면만을 보여준다. 이에 비해 자금순환표는 국민경제 내에 발생하는 다양한 금융활동이 생산, 지출 등 다양한 실물활동과 어떠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가를 체계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표이다. 자금순환표는 경제부문별 자금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므로 경제주체들의 자금조달, 운영패턴 등 금융행태 분석은 물론, 한 나라의 금융구조 분석에도 유용한 자료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중략)
국제수지표상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는 자금순환표에서 해외부문의 총저축액에 (-)로, 그리고 경상수지 적자는 해외부문의 총저축에 (+)로 기록된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의 자료로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해외부문의 금융의 경우 저축의 원천이 1996년부터 계속적으로 줄어들다가 1998년에는 (+)에서 (-)로 돌아섰다. 이는 우리나라로부터 차입액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에 이미 투자되어있던 자본도 IMF 이후 회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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