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삐에르 르베르디와 쟝 꼭또

등록일 2002.10.30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쟝꼭또라는 인물에 관해 제가 조사했던 것이예요
저처럼 그에게 관심있는 사람에게 유익한 글이 될것 같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숙제를 하기 위해 작가들의 시 세계를 탐방하면서 삐에르 르베르디로 할지 쟝 꼭또로 할지 많이 고민을 했다. 활동연대도 비슷하고 나름대로의 매력에 이끌렸던 것이다. 불안정하고 신경질적인 쟝 꼭또는 예술을 문학에서만 그친 것이 아니라 전위극을 상연하고, 다수의 영화시나리오와 희곡도 썼으며, 직접영화에도 출연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데생과 회화, 모자이크에도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미소년과의 연애담도 빼놓을 수 없다. 동성애와 트랜스잰더에 유난히 관심을 보였던 나에게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었던 것이다.(유감스럽게도 이것에 관한 정보는 많이 얻을 수 없었다.) 한마디로 그는 시인으로써는 너무 유별난 인물이다. 처음에 그런 쟝 꼭또가 나의 관심을 끌더니 어느 순간인가 삐에르 르베르디가 내 눈앞에 '떡'하니 나타났다. 그가 피카소와 돈독한 우정을 나누었다던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과 관계가 있다는 것은 쟝 꼭또와 비슷한 조건이지만, 자기 자신을 남에게 알리기 싫어하고, 개성적이고, 고독한 사람이었다는 점에 끌렸다.(어렸을 때부터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믿었고, 그 믿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참고 자료

·프랑스 視線(시선)
·20세기 프랑스 시선집
·쟝꼭또 시집 '나는 時(시)다'
·르베르디의 시집 '언제나 무엇인가 남아있다'
·코코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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