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당과 춘원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2.10.30 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육당과 춘원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들어가며
2.육당
3.춘원
4.결론

본문내용

3. 춘원
1. 이광수의 생애
조선왕조 건국 501년이자 고종 29년이며, 동학 혁명과 청․일 전쟁이 일어나기 두 해전 1892년 평양에서도 북쪽으로 2백여 리 떨어진 정주군, 거기서도 40리 들어간 길산면 광동리 돌고지 마을에서 이광수는 태어났다. 이광수는 어렸을 때 보경(寶鏡)이라 불리웠다. 그후 초기에 사용한 필명이 고주(孤舟)였고, 중기 이후엔 장백산인(長白山人)이라 하기도 했으나 춘원(春園)을 주로 사용했다. 아버지 이종원(李鍾元)은 15세에 첫 장가를 들어 3년 만에 상처했고, 두 번 째로 맞은 이도 딸 하나 낳고 죽었다. 무당 딸로 추정되는 생모는 그러니까 세 번째 부인에 해당된다. 부 42세, 모 22세에 장남으로 태어난 그의 아래로는 두 누이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만 살아남아 훗날 중국 쪽으로 시집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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