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선호사상의 인구학적측면에서의 분석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흔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인구정책을 수행한 나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제의 연평균 인구증가율은 0.94%이며, 2028년에는 인구가 마이너스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그 내면에는 허점이 있는데 바로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심각한 성비 불균형이다. "둘만 낳아 잘 기르자"에서 이제는 "잘 키운 딸 하나 열아들 안부럽다"로 구호가 바뀐 것에서 알 수 있지만 성비불균형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때문에 이런 추세라면 2010년에는 결혼 적령기 즉 25-34세의 남성들이 결혼 적령기인 20-29세인 여성 100명당 117명이 된다고 한다. 이는 큰 사회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와 같은 남녀 성비의 불균형의 원인을 과거 우리 나라에 만연했던 남아선호사상에서 찾을 수 있다. 전통적으로 우리 조상들은 아이를 낳으면 아들을 낳기를 바라고, 아기가 딸이면 아기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고 하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