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개론] 이지 라이더(Easy Rider)를 본 후...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영화는 구하기도 힘들고 찾기어려운 60년대 오래된 영화입니다.. 보고 느낀 감상을 나름대로 정리했습니다... 미술학쪽 교수님들이 이런 자신의 감상을 쓴것을 좋아하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목부터 심상치만은 않아 보였다... 제목이 의미심장하다는 것보다는 정확히 이해가 되지 않는 듯 했다. 'rider' 란 말에서 무언가를 탄다는 것은 같은데, 우스운 소리지만 처음에 승마를 다루는 영화인줄만 알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내내 꿍~한 표정만 지으며 난 영화의 끝을 기다렸다. 그나마 가끔 흘러나오는 리듬감 있는 음악들이 위안이 됐다. 그리고 문명적 사고에 이미 익숙해져서 이런 영화를 지겨워하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6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이니 만큼 영화는 다분히 촌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영화 속에서 감독 '데니스 호퍼' 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도 어느 정도는 ( 그 시대에 대한 약간의 기본 지식만 있다면 )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수준의 영화였다.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의 보수적 세대의 문명을 거부하는 젊은이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도 미국 서부개척시절에 탄생한 신 세력들이다. 지금의 어른들이 청소년들을 보고 「옷 꼬락서니가 이상하다느니 머리스타일이 이해가 안 간다느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주인공 '캡틴 아메리카'와 '빌리'는 그 시대의 보수세력들이 꼴 보기 싫어하는 장발과 이상한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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