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담배에 대해 갖고있는 잘못된 편견

본문내용

니코틴은 흡연 시 생겨나는 물질로서 중독성이 있는 약물로 분류되며 흡연을 즐겁게 해주는 약물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흡연자들이 담배의 장점이나 영향에 대하여 말할 때, 담배에 대한 욕구는 부분적으로는 목구멍에서 느껴지는 니코틴의 감각과 그 맛에 대한 경험에서 오는 것이라고 한다. 카페인과 비교하면 그 영향력이 적지만 담배를 피우고 싶어하는 자극욕구와 몸의 상태를 느긋하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풀어준다는 느낌들은 바로 중추 신경 시스템에서 니코틴이 일으키는 작용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니코틴의 이러한 작용은 전체 흡연을 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일 뿐이다. 즉 흡연을 하는 이유가 단지 니코틴에 대한 욕망이라고는 설명되어질 수는 없다는 것이다. 흡연을 하는 모든 이유는 완전히 설명되기 힘들며, 그 맛이나 냄새 그리고 다른 감각과의 상관관계도 명쾌하게 해석되지 않는다. 그리고 흡연을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육체적 감각뿐만 아니라, 사회적이고 문화적 측면의 양상도 띄고 있었다. 예를 들어 식사를 하고 나서나 친구들과 만날 때, 술을 마실 때 담배를 피는 사람들을 흔히 접할 수 있고 실제로 몇 사람은 이와 같은 특별한 경우에만 담배를 피운다. 그러므로 아무리 니코틴이 흡연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중요한 요소라 하더라도 니코틴이 담배에 중독되도록 만드는 요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만약 모든 약물이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이유로 중독성이 있다고 간주된다면 커피, 차, 초콜릿 등에 함유된 카페인의 범위는 훨씬 넓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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