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워드` 영화 감상문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최근 재미있게 본 후 올려놓은 글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정보보

호와 인터넷의 공유의 필요성 이란 관점에서 글을 썼구요, 너브

사는 마이크로소프트로 묘사했습니다. 필요하신분께 도움이

되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엘빈 토플러가 말한 제 3의 물결이 출판했을 때 이제 산업은 누가 어느만큼 정보를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느냐, 얼마나 독점하느냐에 권력의 힘이 움직일 것이다라고 말했을 때 일부에서는 과연 무형물인 정보가 권력을 형성 할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는 이런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힘들만큼 정보의 바다에서 어떤 월척을 낚을지 고심하면서 살고 있다. 특히 영화 패스워드에서 나온바와 같이 디지털 산업이 전 세계에 보급되면서 이 문제는 더욱 더 커지고 있다. 영화에서의 핵심도 이와 같다. 과연 정보의 공유, 그리고 독점 중 어느 것이 옳은 일인가? 그리고 그것을 권력으로 삼아 개인의 삶마저도 독점 당해야만 하는가? 우선 정보의 공유, 그리고 독점 중 어느 것이 옳은 일인가라는 점에서 영화는 결론적으로는 정보의 공유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 "문학과 의학처럼 정보는 누구에게나 공유되어야 한다"는 영화 속 대사처럼 정보의 공유는 공공연한 정보윤리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과연 돈이 오갈 수 있는 힘을 이미 지녀버린 정보력을 아무렇지 않게 공유하기란 정말 어렵다는 이야기다. 흡사 정보의 공유를 외치는 리눅스는 주인공의 친구로 나온 테디를 칭하며, 이런 디지털 정보를 산업의 한 전유물로 여기는 마이크로 소프트 사는 너브사를 빗대어 말하고 있다. 주인공인 마일로 그는 우리 자신이다. 과연 우리는 어느 쪽 에서서 어느 쪽의 손을 들어줘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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