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사는 사람들을 읽고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때때로 '틀리다'와 '다르다'를 혼동하여 쓸 때가 있다. 여기에는 '다른' 것은 '틀린' 것이라는 이 사회 다수의 집단 무의식이 작동하는 건 아닐까. 그들이 우리와 '다르다'는 사실 그 '다름' 곧 '차이'는 열등이나 비정상의 지표가 아닌데도 그러한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진보평론'에 연재되던 '발언대'에 실린 글들을 일부 수정하고 덧붙여 모은 것으로, 부제인 '우리 사회의 소수자들 이야기'처럼, 트랜스젠더, 동성애자, 소외 어린이, 장애 여성, 비전향 장기수, 외국인 노동자들의 이야기 등을 다룸으로써 '똑같
은 것보다 다른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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