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한 아이`를 읽고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직까지 솔직히 난 교육에 대한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평소 워낙 책을 멀리 해와서 그런 것도 있지만 교육에 대한 책이 재미없을 거란 나의 편견도 많이 작용해 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점점 책의 매력에 사로 잡혔다. 책장을 넘기면서 이미 쉴라는 나의 학생이었고 난 그녀의 선생님이었다. 점점 주인공에 동화 되가는 내 자신이 신기할 뿐이었다. 이런 경험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선생님을 지망하는 모든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선생님이 얼마나 위대한 직업인가? 어떤 선생님이 되어야 하는가? 이 책을 읽고 분명 자신의 내면에 뭔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거라 난 자신한다. 사람들은 장애자라면 흔히 신체적인 장애자만을 생각한다. 사고 후나 질병과 같은 후유증으로 그전의 모습을 찾을 수 없는 경우나 선천적인 장애...... 하지만 정신적인 장애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고 우리 모두 관심 갖아야 할 부분이다. '맹모삼천지교' 라는 말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의 교육을 위해 3번 이사했다는 내용이다. 이 이야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사람이 성장하고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환경의 영향이란 것이다. 정신적 장애자들도 마찬가지다. 정신적 장애자가 사회에서 소외당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건 그들의 잘못이 아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