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수영의 신비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9페이지 | 무료

소개글

자료실 찾아서 정리하기가 좀 힘들거예요~
그림 넣을 때 잘못하면, 밀리고 그러죠?
이 레포트는 안그럽니다. ^^*
그리고, 공짜에요~

목차

1. 물 속에 가라앉는 이유
- 중력, 부력과 연관하여
2. 인간은 어떻게 하면, 물의 저항을 안받고 빨리 나아갈 수 있을까?
1) 『수영의 속도= 추진력-저항력』이라 한다.
2) 추진할 때에는 3가지 저항을 받는다.
3. 참치는 시속 160km로 나아갈 수 있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빨리 나아갈 수 있을까?
4. 스커링 : 수구, 싱크로나이드 선수들이 물에 오래 떠올라 있을 수 있는 이유는?
5. 손등이 하는 역할은? 나아가는 데 몇 %를 차지하는가?
추진력은 5배까지 낼 수 있는데, 추진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1) 팔이 하는 추진력
① 큰 추진력이 생기는 스트로크
② 4영법은 그다지 얼굴이 닯지 않은 친척
③ 움켜잡고, 끌어당기고 밀어내고 돌아온다.
2) 손등이 추진력을 5배 생기게 한다

본문내용

1. 물 속에 가라앉는 이유
- 중력, 부력과 연관하여
인간에게는 폐라는 부낭이 있다. 최대로 숨을 뱉었을 때라도 폐 속에는 약 1000CC의 공기가 남아 있다. 그리고 최대한으로 숨을 쉬었을 때에는 약5000CC의 공기가 들어가서 , 큰 부낭이 된다. 이상을 정리하여 계산하면 최대호기(내쉬는 숨)때의 체 비중은 약 1.023이 되고, 아직 잠깐 물에 가라앉아 있지만 최대 호흡기에는 약 0.975가 된다. 따라서 사람은 뜰 수 있다. 그런데, 떠야만 하는 당신이 가라앉는 당신이 되어 버리는 적도 있다.위의 일러스트처럼, 손발을 뻗어서 수면과 평행이 되는 기본 자세를 취할 때, 신체에는 중력과 부력의 2개의 힘이 작용하고, 각각의 중심은 각각의 장소가 된다. 내버려두면, 그림처럼 회전력이 작용하고, 큰 허리뼈, 대퇴골이 있는 하반신이 가라앉고 양손이 수면 상에 나와 버린다. 그러자, 큰 변화. 신체의 일부가 수면 상에 나온 순간, 점점 가라앉는다. 거기에, 다리가 떨어지지 않도록 등줄기 힘으로 다리부위를 수면 가까이로 유지하는 등, 의식적으로 밸런스를 맞추고, 부심(부력의 중심)과 중력의 중심을 일치시키는 것이 필요하게 된다.

참고 자료

http://swimredshark.com/ 자료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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