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독후감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들어가며

2.본론
(1)교육
(2)정치, 사회
(3)학문
(4)종교
(5)문학

3.나가며

본문내용

이 책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상지인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남부에 위치한 수메르 지역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쓰인 책이다. 지금으로부터 5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시기에 대한 연구로써 이 책이 우리에게 말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의 각 장들은 모두 인류의 최초에 대해서 논의 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인류 최초의 학교, 인류 최초의 촌지, 인류 최초의 도서목록 등 밀레니엄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현재 까지도 사용하고, 발전시키고 있는 문화적 산물들이 이미 기원전 3000년 전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 사실을 바탕으로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라는 어떻게 보면 다소 과장되었고, 오만한 결론 이라고 까지 생각할 수 있는 책의 제목으로 독자들을 찾은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어느 정도 그 제목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생활상들을 기원전 3000년 전 의 사람들도 똑같이 경험하고, 접했던 것이라니......! 비록 39가지만이 책에 실려 있지만, 수메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전개 되고 있는 지금, 그 끝은 누구도 알 수없다. 우리는 흔히 과거에 비해 현재의 문화와 월등히 진보된 문화라는 오만한 생각을 한다. 과거의 문화는 단순히 역사를 알기위한 하나의 단서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인식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거기에 대한 반론과 하나의 경고를 전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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