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비평] 동아일보 사설비평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들어가기 앞서
- 본론
- 결론

본문내용

9월3일자 동아일보 사설 『 [오늘의 이슈] 방송, 제 역할을 하고 있나』는 현재 우리 방송사들에 대한 비판과 자각을 촉구하고 있다. 텍스트를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그 동안 우리 방송사들의 아닐 한 방송보도를 문제삼아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현실적인 대책이나 예방법을 방송하지 아니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정치권에 대한 편파적인 보도와 방송수준에서는 선정주의, 상업적인 방송 행태를 지적하고 있으며, 앞으로 방송사들이 추구해야 할 중립성과 공정성을 기대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동아일보가 지적한대로 공익성을 추구하는 방송사가 국가적인 재난상황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점은 충분히 비판받아 마땅한 점이다. 시국을 재대로 판단하지 못한 채 드라마나 쇼프로를 재탕하여 재난 피해자들과 시청자들에게 원성을 샀다면 분명하게 사과해야 할 것이며 재발 방지를 힘써야 할 것이다. 우리 방송의 현주소를 분명하게 밝혀준 시청률 전쟁, 국적 불명의 언어사용, 선정적 표현 역시 공영을 추구해야 할 방송사들의 성찰이 요구되는 바이다. 그러나 마치 모든 방송사들이 공익을 떠나 상업적인 면만을 다루고 국민의 지적 수준을 낮추는 프로그램 위주로 편성하는 것처럼 확대 재해석하고 있다는 것 역시 편파적 보도임을 동아일보는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방송사들은 정치집단에 대해 균등한 기회제공과 정치적인 프로그램의 편성에 있어 충실하지 못했다고 평 한 것은 옳은 시각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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