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벌레 이야기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난 단순히 벌레들의 이야기 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책의 어느 부분에도 벌레는 등장하지 않았다. 왜 제목을 벌레 이야기로 했을까? 무슨 관련이 있을텐데...책을 다시 한번 읽어 보기로 했다. 벌레 이야기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다리 한 쪽이 불편한 알암이가 어느날 사라진 것 이다. 평소 말이 없고 방 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던 알암이는 4학년이 되면서 주산에 취미를 갖게 되었다. 부부는 알암이가 무척 대견스러웠고 주산 학원 수강 등록까지 해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알암이의 귀가가 늦어지면서부터 사건은 시작된다. 단순히 학원이라도 먼저 다녀올려는 것이겠지 하던 바와는 달리 알암이는 그날 돌아오지 않았다. 적극 수사에도 불구하고 한달이 넘게 돌아오지 않았다. 약국을 경영하던 그들 집안은 제법 잘되는 편이었고 그걸 노려 알암이를 유괴한 것이라 모두들 짐작하고 있었다. 알암이의 엄마는 돌아오지 않는 알암이를 기다리며 희망과 집념으로 자신을 버텨 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알암이가 사라진지 두달이 넘었을 때 쯤 안타깝게도 알암이는 시체로 발견되었다. 범인은 바로 주산학원 원장 김도섭이라는 인물이었다. 범인의 자백으로 수사는 종결되었지만 알암이의 엄마는 고통스러워했다.그러다 김집사의 끈질긴 설득으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 처음 그녀는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 아이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마침내 그녀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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