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꼭두각시 놀음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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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꼭두각시놀음은 남사당패 혹은 굿중패라 불리는 떠돌이 놀이패가 놀아 온 인형극이다. 이밖에 인형극의 범주에 넣을 만한 것으로 망석중놀이, 장난감 인형놀이, 발탈 등이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제대로 전하지 않는다.
극중 현실에 대해 밖으로부터의 개입이 이루어지는 것은 탈춤에도 있는 현상이지만, 꼭두각시놀음의 경우에는 그것을 긴요한 연극적 장치로 훨씬 두드러지게 활용한다.
꼭두각시놀음은 민속극에 포함된다. 민속극은 구비전승된 민중의 공동 창작 희곡을 무대에서 공연하는 연극을 말한다. 그것은 연극이니만치 배우가 말이나 몸짓으로 어떠한 사건을 표현하게 된다. 따라서 민속극에는 배우가 자신의 모습으로 무대 위에 서는 것은 물론, 탈을 쓰고 출연하거나, 혹은 인형을 무대위에 내세우고 자신은 무대 밖에서 조정하는 것까지도 포괄된다.

참고 자료

김승환, 『한국문학개론』, 삼지사,1995
국문학신강편찬위원회, 『국문학신강』, 새문사, 1985
김준영, 『국문학개론』, 형설출판사,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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