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의 정치`를 읽고

등록일 2002.10.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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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나남출판에서 발행된 ‘한국의 정치’는 민준기, 신명순, 양성철, 이정복, 장달중의 5명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이 책은 크게 6부로 구성되어 한국의 정치제도, 한국의 정치과정, 한국의 정치경제, 한국의 정치문화, 북한정치와 통일, 결론 순으로 기술하고 있다. 6부 에서는 민준기가 ‘한국 정치발전의 당면과제’라는 제목으로 전체적인 결론을 맺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정치제도, 정치과정 등의 정치자체의 문제부터 정치와 관련된 사회, 경제, 문화, 외교 등의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한국의 정치’의 모든 것을 쉽게 파악하는데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제 4부 한국의 정치문화에서는 정치문화의 특성과 변화 등의 주요 내용뿐만 아니라, 하부계층, 앨리트, 대학생, 노동계층, 농민 등 다양한 계층에서의 정치문화를 살펴봄으로써 정치문화를 한 시각으로만 바라보게 했던 기존의 책과는 달리, 다양한 시각으로 정치문화를 생각할 수 있게 한 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책 전체를 며칠간 읽었지만 전체 내용에 대한 생각이나 의견을 정립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책 내용 중 특히 관심있게 지켜보고 여러 생각을 해보았던 몇몇 부분을 골라서 다루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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