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잘못된 문장과 단락

등록일 2002.10.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잘못된 문장과 수정
2. 잘못된 단락과 이유

본문내용

1. 60년대 말의 서울에서 나같은 빈털털이가 안정된 주소를 가진다는 것은 쉽지 않는 행운을 잡았다.
'것은'에 대한 서술어로 '행운을 잡았다'대신 '행운에 속했다'로 고쳐야 한다.
2. 내가 강조하는 것은 언어는 민족 얼의 반영이요, 민족 정신의 핵심이요, 민족사회의 보물이다.
'내가 강조하는 것은 ∼ 보물이라는 점이다'로 고쳐야 옳다.
3. 대학은 진리의 탐구와 자신의 인격을 도야하는 곳이다.
'진리의 탐구와'를 '진리를 탐구하고'로 고쳐야 한다.
4. 사람에게는 누구나 독특한 가치관이 있으므로 다양한 주장을 하게된다.
'주장을 하게된다'의 주어가 없으므로 '주장이 있게 마련이다'로 고친다.
5. 시원한 바람과 맑은 시냇물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한계령을 향해서 나아갔다.
'시원한 바람을 쏘이고 맑은'이라 고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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