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학] 국어의 품사체계

등록일 2002.10.28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국어의 품사체계를 소논문 양식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기본적인 편집 용지와 글자크기 10pt 줄간격 160입니다. 많은 도움이 있기를...

목차

1. 서 론

2. 품사 분류의 기준과 실제
2.1. 명사·대명사·수사 : 체언
2.1.1. 대명사·수사의 명사 통합 가능성
2.1.2. 지시 대명사의 용어 문제

2.2. 조사 : 관계언
2.2.1. 목적격 조사 '-을/를'의 보조사 역할 문제
2.2.2. 보격 조사 '-이/가'의 확장 문제
2.2.3. 서술격 조사 '-이다'의 품사 설정 및 결합 문제
2.2.4. 접속 조사의 품사 설정 문제

2.3. 동사·형용사 : 용언
2.3.1. 형용사 '있다, 없다, 계시다'의 품사 설정 문제
2.3.2. 어미의 품사 설정 문제

2.4. 관형사·부사 : 수식언
2.4.1. 수관형사의 애매성
2.4.2. 접속 부사의 품사 설정 문제

2.5. 감탄사 : 독립언

3. 결 론

- 참 고 문 헌 -

본문내용

2.1.1. 대명사·수사의 명사 통합 가능성
대명사가 의미상의 특수성은 띠고 있지마는 기능상으로는 명사와 큰 차이가 없다. 대명사는 명사의 틀에 나타나는 '무엇'의 자리를 채운다.
(7) 나는 여기서 연필을 찾고 있다.
(7)에서 '나'와 '여기'는 누구가 어디서 무엇을 찾느냐의 '누구, 어디'의 자리에 쓰이고 있다. '누구'와 '어디'는 크게 보면 '무엇'이라는 부정 명사로 대표할 수 있다.
(8) ㄱ. 사과 하나를 샀다.
ㄴ. 저기 내 아들 중에서 첫째가 현철이고, 둘째가 영철이다.
(8ㄱ)에서 '하나'는 이에 앞서는 '사과'의 수량을 가리키고, (8ㄴ)에서 '첫째, 둘째' 역시 이에 앞서는 '아들'의 순서를 가리킨다. 대상을 가리킨다는 점에서 수사는 대명사와 비슷하다. 이처럼 수사는 명사·대명사와 기능상의 차이를 크게 드러내지 않으며, 수사 또한 명사 '무엇'의 자리를 채우고 있기 때문에 크게 보면 명사의 범주로 포함할 수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