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이론] 한국의 전통악기

등록일 2002.10.28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현악기
1)거문고
2)가야금
3)아쟁
4)해금
5)양금
2.관악기
1)대금
2)중금
3)소금
4)퉁소
5)단소
6)향피리
7)당피리
8)세피리
9)태평소
10)생황
11)나발
12)나각
3.타악기
1)장고
2)좌고
.
.
22)영고

본문내용

1.현악기
현악기는 악기의 몸통에 줄을 매어 이 줄을 통해 소리를 낸다. 이러한 악기들은 주로 명주실로 만든 줄을 쓰고 오직 양금만이 금속성의 줄을 사용할 뿐이다. 종류로는 줄을 활로 문질러 소리를 내는 악기, 술대로 줄을 치고 떠서 타는 악기, 손가락으로 줄을 뜯고 퉁겨서 타는 악기, 대 또는 뿔로 얇게 깎아 만든 채로 치는 악기가 있다.
1)거문고
술대로 줄을 치거나 떠서 연주하는 악기. 일명 현금(玄金)이라고도 한다. 예전에는 향비파도 술대로 탔으나 최근에는 술대를 쓰지 않고 가얏고처럼 손가락으로 타고 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고구려의 재상 왕산악이 중국의 칠현금을 고쳐 만들었다고 하는데 안악3호분과 무용총의 벽화에도 거문고의 원형으로 보이는 악기가 보인다. 이후 거문고는 통일신라 이후 옥보고, 손명득, 귀금, 안장, 청장, 극종으로 이어지며 널리 보급되었다. 오동나무나 밤나무를 붙여 만든 장방형의 통 위에 명주실을 꼬아 만든 6줄을 걸치고 술대라는 나무막대기로 줄을 치고 뜯어서 소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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