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영문시 콜리지의

등록일 2002.10.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Kubla Kahn" 원문
2.한글 해석
3.감상문

본문내용

우선 이 시는 콜리지가 위의 내용의 꿈을 꾸다가 깨어나서 생각나는 대로 적고 있었고, 그 도중에 손님이 와서 대접을 하고 나니 그 꿈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서 시를 채 못쓴 채 미완성 작으로 남아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꿈까지도 이런 환상적이고 심층깊은 꿈을 꿨다는 것이 신기하고 콜리지가 시인일 수 밖에 없으며 콜리지가 매우 심오한 사람이었을 것이다라고 생각해보았다. 난 시라는 것은 언어가 아름다운 짧은 글정도로 생각했는데 이 시를 읽어보니 무소유나 실낙원등 어떤 사상적인 측면의 책한권을 읽은 듯한 생각이 든다.
이 시는 낭만주의 시대 시중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 시이다.
처음에 읽었을 때 거의 의미 파악이 안 될 정도로 난해한 시라고 생각했고 마치 시가 아니라 하나의 짧은 산문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규칙적으로 단어 끝부분이 똑같은 철자로 끝나는 것을 보고 이것이 리듬이라는 것임을 생각했으며 시의 형식을 갖춘 것을 보고 그제서 '시구나' 라고 생각했다.
1연은 이상적인 세계에 관해 묘사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쿠불라이 칸 황제가 성을 만들라고 명령하는 장면은 문득 옛날에 진시황제가 서민들을 희생시키면서까지 만리장성을 만들고 그들에게 높은 원성을 샀던 역사적 사건이 생각이 났다. 그 곳엔 과일 나무도 있고 햇빛에 반짝이는 아름다운 시냇가가 있는 동양의 무릉도원의 이미지를 나로 하여금 떠올리게 만들었다. 또한 서양에 있어서는 성서에 나오는 에덴동산 또는 축복받은 땅 가나안의 이미지가 떠올랐다. 그런데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고 그 누군가가 희생되었을지 모르며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등에서 생각해볼 때 그것이 과연 이상세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그곳은 사람이 없는 곳이며 성벽과 탑을 둘러싸고 있어서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장소로 느껴진다. 그리고 이상세계를 그림에 있어서 자연의 경관이 빼어난 곳이라고 묘사한 부부에서 여기서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을 찬미하는 낭만주의 시의 특징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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